설날땐 시댁에 그리고 명절연휴지나고는 세아이 데리고 친정에 다녀왔어요. ktx가 좋긴 좋아요. 차비가 좀 들긴하지만 새마을이나 무궁화를 이용하면 하루가 걸리는 곳을 저녁먹고도 갈수 있고 올 수 있어서.. 역시 명절땐 양가를 다 가야 맘이 편한 것 같아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