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
병처럼 되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낀
다.- 타라 브랙의 《받아들임》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6.21 -
답글 카페들의 익명 게시판을 보면 사람들이 참 외롭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는 듯...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