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은 우리를 행복으로 안내해준다. 자기 앞에 놓여진 고통은 스스로 치유하고 고쳐야 할 병이 있 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의사의 처방전이 환자의 회복을 위한 것이듯 신이 내린 고통은 그 사람의 도덕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인류애를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환자가 의사의 처방을 받아들 이듯이 아무런 불평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