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 아이의 엄마예요. ^^* 힘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어울려지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물론, 싸우고 짜증낼 때고 있지만 그러면서 크겠지요~ 어른들도 화내고 짜증날 때가 있는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 오죽하겠어요~ 화이팅!! 작성자 iamom 작성시간 12.07.01 답글 세 아이를 키우신다니~ 대단하십니다!^^ 아이가 크는만큼 엄마도 큰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2.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