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요즘 아줌마들 모이는 카페에서 놀면서 많이 배우고 위로받고 있습니다.그러다 여기 들어오니 좀 어리버리해지네요. 그분들을 위해 등대지기 학교랑 이곳 소개하려고 벼르고 있습니다~~구정 지난지 일주일 되었네요. 사랑하는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러브굽신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04
-
답글 저희와 등대지기학교 소개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고마울 것 같아요 ^^ 저희가 이번에 온라인으로 작년보다 크게 등대지기학교 진행하는 이유가 왜곡된 교육현실에 대항할 대군(?)을 양성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04
-
답글 저도 활동하는 카페회원들에게 소개하려고 벼르고 있는데 아직 제가 잘 적응이 안되네요. 다른 카페와 많이 달라서인지... 아무튼 반갑습니다. 자주 뵈면 좋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