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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이라,, 하루하루,, 떨리면서 지내고 있어요~~ 저기 위에 제목처럼,,, 금지했으면 하는 바램.. 이지만, 아직 그게 실행되고 있지 않으니... 맘이 조바심이... 들리기만 하고,, 위안을 삼다가,, 오늘은 초3 아들래미. 방과후 티볼 내보내고 한자 적어요,

    덥지만 시원하게 쿨하게... ^^ 화이팅
    작성자 뮤즈김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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