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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미입니다. 지난번 보내주신 등대지기 학교 팜플렛 열심히 이웃들에게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서울 도곡동까지 가서 아는 언니 만나 카페 링크시키고 왔습니다. 저도 들어보지 않을 것을 이렇게 열심히 권하다니,,,,, 암튼 기대합니다. 저도 신청하겠습니다 작성자 행복해요 작성시간 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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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전 강영희예요, 넘 반가와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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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혜미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직접 발품 팔아가시면서 열심히 선전해주신 수고가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힘이 불끈불끈 나네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