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은 우리 삶을 완성시키는 최고의 동반자 = 삶에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시련이 주는 의미이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