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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겨라 - 거절당해도 절망하지 않는 것, 그것이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들의 공통점이다. <백 년 동
안의 고독>의 저자 마르케스도 처참한 거절의 경험을 수도 없이 겪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이 자리에서 최고의 명예를 누리기까지, 나는 좌절과 실패를 무수히 겪었다. 나의 작품을 단호하게
거절했던 그때 그 출판사들을 고맙게 생각한다. 그 무정하고 단호한 거절이 나에게 가장 큰 약이 되
었기 때문이다.” 황중환의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