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 이 아픈 통증을 어찌 할까 = 머리로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울지 말라고 강요한다. 두 팔을 끌어당기며 일어나라고 독촉한다. 깊은 상실의 아픔에 몸
    부림치는 이들을 한두 마디 어설픈 말로 위로하려 말라.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고통을 가슴으로 함께 나누려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김병태의《흔들리는 그대에게》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