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 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 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 <치유 >(전문)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