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숙 님처럼 저도 내일 우리 첫째가 초등 졸업을 합니다... 6년의 세월은 참 순식간이지만, 얼마나 일이 많고 사연이 많았는지... 제법 이제는 커서 든든해진 녀석을 보는데, 손발은 벌써 그 크기가 저를 능가하지요... 그리고 게시판을 몽땅 고쳐놨어요... 어떠신지 반응을 한번 줘보세요...^^ 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9.02.12
답글수고하셨어요..더 깔끔해진 느낌이구요 한 눈에 쏙 들어와요...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고 남기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작성자햇살처럼작성시간09.02.17
답글저에게 첫째의 초등졸업과 중학입학은 또 다른 의미를 준 것 같습니다. 첫째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게시판 변경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저의 투덜거림을 기분 상해하지 않고 열린 자세로 받아들여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2.12
답글여명이 맞죠? 축하드려요!!손발 크기뿐 아니라 송샘을 능가하는 훌륭한 인물로 자라기를....그리고 게시판 이리 해놓으시니 눈이 시원하고 숨통이 트이네요^^작성자드림작성시간0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