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묵이란, 말없이 고요히 있는 것으로 성품이 참되면 고요하고 진정 아는 것이 많으면 침묵을 지킨 다.고요하면, 능히 하늘과 사람의 이치에 통달하게 되고 침묵하면, 능히 어지러운 것을 진정시킬 수 있다. 이것이 곧 사람의 지혜에 순응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혜가 안정되면, 심령이 통달하여 충분히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 - 참전계경 253사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