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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몇 번 다니다보니 이제 이사 안다니게 내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쫓겨날 염려 없는 내 집에서 살고, 내 점포에서 장사하고 싶다는 게 그렇게 과한 욕심인가???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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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ㅠㅠ 크고 화려한 집 원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 오붓이 지낼 집 한채를 가진다는게 무슨 욕심일까요~~~ 집 서너채씩 가지고 고리대금업 처럼 장사하는 사람들이 욕심쟁이인거죠~
기쁨무한님~ 속상한 마음 저도 이해됩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