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말 안 듣는 딸아이랑 실랑이하다가 화가 나고 지치면 이렇게 되뇌어본다. "네살.. 네살..네살.."서른여섯살인 내가 지금 네살짜리 꼬맹이랑 뭐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픽, 웃음이 나오면서 마음이 풀린다.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2.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