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철없던 순간들 앞에 벽이 있는 줄 알면서도 전력을 다해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내 옆에 함 께 뛰어주는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어수룩하고 철없던 그 순간이 내 인생에 있어줬 다는 것이 참으로 고맙다.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김규리의《내 앞에 봄이 와 있다》중 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10.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