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남는다 . 신이 어떠한 장난을 친대도 사랑을 피할 길은 없다. 그냥도 오고
    누구 말대로 교통사고처럼도 오는 것이다. 사랑은, 신이 보내는 신호다.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남게
    한다. 그것도 신이 하는 일이다. 죽도록 죽을 것 같아도 사랑은 남아 사람을 살게 한다.- 이병률의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