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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칸 아래의 드림님 때문에 출첵란에도 얼굴내밉니다. 하이고~ 부끄러워라~~ 자식들때문에 학교를 싫어하면서도(오해는 마시길...다 사연이 있어서리...) 뭐 배우는 걸 좋아해서 등대지기학교에도 등록하고, 영어사교육포럼에도 관심이 많아 찬찬히 관련글들 읽어보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붙박이 학교 말고 옛날옛적 사람모이는 그 어디든 배움이 있는 곳이면 학교가 되살아나길 간절히 바라는...다소 엉뚱한 꿈을 꿉니다. 작성자 느리고평화 작성시간 09.02.15
  • 답글 방가방가 저도 지금 영어포럼 글좀 읽어보려고 애들 재우고서 로그인했답니다. "학교", 저도 떠올리면 힘든 단어랍니다.여러고민끝에 학교 아이들에게서 떠나주었고 집에 들어와 우리 가정과 몇가정이 함께하는 새로운 학교(?)를 하고 있지요.느평님과 제가 학교에 대한 사연이 다르겠지만,언제 만나면 그 사연을 함 나눠보고 싶네요~여기서 보는 "느리고 평화"라는 글씨, 넘 기뻐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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