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허물을 벗지 않는 뱀은 결국 죽고 만다. 인간도 완전히 이와 같다. 낡은 사고
    의 허물 속에 언제까지고 갇혀 있으면, 성장은 고사하고 안쪽부터 썩기 시작해 끝내 죽고 만다.
    늘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사고의 신진대사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니체, [니체의 말]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