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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또 큰 딸이 도시락 두개 싸서 학교에 가네요. 이제 정말 고3이라고 밤 11시 30분까지 자습이라고 하네요. 수능날까지 어떻게 잘 버틸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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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핫!! 전 도시락 하나만 싸가고도 배불리 두끼를 먹었지요~ 친구들은 괴로웠겠지만...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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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고3때는 급식을 먹었어요- 토요일도 두 번 급식 먹는 학교로 유명했지요 ^-^;; 악동님 큰 따님 아자!!! 작성자 밀알간사 작성시간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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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고3때가 생각나네요. 도시락 두개...이젠 사라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있군요. 아무튼 기운 내서 수능에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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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도시락 두개!! 악동님 넘 수고 많으시네요.따님도 악동님도 건강하게 잘 버티시고 좋은 성과 있는 한해되시길...파이팅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