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뇌는 익숙한 것을 싫어한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대뇌와 소뇌 안에 절차 기억 프로그램이 완벽 하게 갖추어졌음을 의미한다.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그 동작은 무의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뇌의 입장에서 보면 하품 나게 지루한 일이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낯선 일에 자 꾸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 좋다. -요네야마 기미히로, ‘젊은 뇌로 돌아가는 두뇌 훈련 30’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3.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