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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다 잠든 다음에 저녁에 먹은 것들 설거지하고 낼 아침밥도 예약해놓고 여기 들어와서 이글 저글 차분히 읽다보니 여러 감정들이 오갑니다.밤이라 그런지 잘 살아보자고 더 맘을 다잡아보곤하네요.일찍 출첵합니다~여기 이 방에 첨에 드나들던 많은 분들, 다 어디가셨는지 궁금~이젠 쿨쿨자러 갑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2.19
  • 답글 저와 비슷한 시간에 잠자리에... 좀 일찍 자보려 애쓰는데도 늦게 오는 예비고3 도시락 설겆이하고 간식조금 챙겨주고 함께 저녁기도 하고 하다보면 늘 제가 제일 늦게 자고 제일 일찍 일어나서 하루가 피곤하네요. 오늘은 잘 안자던 낮잠도 청해보았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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