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 많다는 건 운이 좋은 일이다. 나는 오뚜기 인생을 살아왔다. 시련은 성장의 기회고, 행복은 성장의 대가다. 시련이 많다는 건 운이 좋은 일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련도 또 흘러간다. 기회는 언제나 있다. -박찬호 선수 (뉴욕 양키스 방출 직후 올린 글)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3.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