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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로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이전에 카페가입해 놓고선 애 셋 키우느라 컴터 켜는 것조차 버거워 이제야 다시 문 두드려보아요~~~
    작성자 미소지음 작성시간 13.04.01
  • 답글 핑계일뿐입니다, 자녀를 키우는건 생활이지 본인의 나태함이나 부족함으로 채우려 하지 마세요?
    세아이의 엄마 좀더 힘내시고 좋은 자녀들의 아름다운 귀감이 되시는 맘이 되시길 ㅎㅎㅎ
    첫아이한테 무조건 지시 안내리기 둘째아이한테 언니동생(오빠동생) 눈치 안보게 해주기 세째아이 넘 막내라 티나게 않게 합리적 사고력으로 키우기 ㅋㅋㅋ
    작성자 마르띠노 작성시간 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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