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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당 다음에 분당이라는 분당에 왔어요. 아이들 데리고 친구집에 놀러.. 오늘 한겨레 신문을 보면서 카페 가입자가 늘어나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새 가입자가 많네요. 빨리 환영인사하러 가야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2.23
  • 답글 악동님 저두 어제 가입한 새내기에요. 같은 동네라 더 반갑네요.^^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2.24
  • 답글 네.. 악동님! 오늘 한겨레신문에 난 등대지기 기사보고 수십명이 등록을 해왔습니다. 총회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중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며 확인하고 신나했지요... 전국 각지의 주소를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등록배경들에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반갑"고, "꼭 여기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 글들을 읽으며, 이토록 목말라 하는 분들이 여기 저기에 살고 계기는구나 생각하며 마음이 뜨거웠지요. 목표한 1000명이 하루빨리 도달하도록 응원 많이 해주세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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