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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하시는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 대표님과 모든 일꾼들.. 온라인 시청을 통해서 총회를 쭉 지켜봤습니다. 시간에 쫓긴듯 아쉬움도 더러 있었지만 대체로 무난한 총회였다고 생각됩니다. 결의할 때마다 만장일치가 많았는데 누구말마따나 주최측의 농간(?)은 아니고 그만큼 뜻을 같이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찬성은 하늘색, 반대는 빨강, 기권은 노랑.. 내가 참석했으면 더러 노란색 종이를 들었을지도.. 하늘색을 굳이 초록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 게 뭐 한나라당의 전유물이 아니니까요. 빨강이 공산당의 전유물이 아니듯이.. 반짝반짝 지성학 샘과 장발의 채수민 간사, 다양성 속의 일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2.24
  • 답글 고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안해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24
  • 답글 안해근선생님. 오랜시간 온라인을 통해 총회를 지켜보셨군요...말씀하신대로 무난하였다고도 할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멀리서 오시고 귀한 시간 내신 한분 한분들 마음안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품은 정신과 사명으로 기쁨과 충만함이 가득한 채 돌아가셨으면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제대로 진행을 하지 못한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열심히 준비한 우리 사무실 식구들에게도 많이 미안하구요... 그런 어설픔들이 있다해도, 내용에서 함께 공감하고 뜻을 모아준 참석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2.24
  • 답글 저의 긴 머리와 지성학 선생님 머리의 대비가 인상적이셨나봐요 ^^ 온라인으로 총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2.24
  • 답글 안해근 선생님 안녕하세요~ 자리에 함께 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멀리 청주에서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총회를 시청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24
  • 답글 한 마디 더... 초식동물 채수민 간사는 역시 초식동물답더군요. 머리에 그렇게 풀이 무성하니 뜯어 먹을 게 많잖아요.^^ 작성자 안해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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