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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무실 방문도 해보고 즐거웠어요. 친구와 저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오신 분들이 엄청나셔서(질적으로??) 놀랐습니다. 나눈 내용들도 정말 대단하고... 대단한 모임에 가입했다는 사실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 계속 홍보할게요. 그리고...늦게 갔는데 음식은 젤 많이 먹고 온 것 같아요. 하하하~ 집에 오면서 계속 촛불 흔들고... 호신용 장비도 될 것 같아요. 계속 응원하고 참여할게요. 화이팅~ 작성자 헤이효숙 작성시간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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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효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제가 충주 출신이라 청주에 계신다고 하니 왠지 모를 친근함이...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자주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는 더 엄청난 분들이 많이 숨어 계십니다. ^^ 다음 번에는 송지현 선생님 뿐만 아니라... 두분이 좋은 동료샘들을 한분씩 더 모시고 오심이...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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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효숙선생님?^^ 외모는 야리야리 한 분이 웃음은 아주 호탕하십니다.^^ 우리는 붙박이로 이 사무실에서 사는 사람들이지만, 먼 길 오신 분들은 큰맘 먹고 오시는 건데 오신 보람이나 기쁨을 드리지 못하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허탈하면 어떻하나, 허탈한 정도는 아니어도 찐한 대화도 별로 못하고 가시는 아쉬운 마음도 있겠다 싶어 참여하시라 강권하는게 옳을지 망설이기도 하지요... 다행히 충전용 촛불 하나에도 마음이 홀랑 넘어가시는 분이니 다행입니다...ㅎㅎ 얼떨결에 따라오신 송지현샘도 회원가입하신다는 말씀 잊지않고 있다 전해주세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