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강의 보다 녹화강의 듣기가 더 힘드네요. 컴퓨터 사양도 안좋고, 아이들과 함께 보는데 산만하고. 너무 늦게 보기고 했지만 초등 학교 저학년의 집중럭도 한계가 있는지라...... 주말이 다 지나갔네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3.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