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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 출췍의 제목이 전, 그전 것, '그냥 갈 수 없잖아'가 더 유혹적이던데요.. 지금의' 사고결은 안되용'은 이해도 잘 안되고 유혹도 안된다는 안타까운, 지극히 개인적인 심정이....^^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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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고맙습니다 이제야 마음의 안정이...^^ 귀가 얇은건 저도 만만치 않은데...^^ 내일 뵈어용~~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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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인수선생님은 귀가 얇아서 누가 뭔말하면 금새 바꾸신다니까요...ㅋㅋ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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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곧 바로 바꾸었어용...^^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