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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자전거 출퇴근 이틀째되는 날입니다. 탄천과 한강 아침공기 가르며 자전거 타는 맛은 좋은데... 시도 때도 없이 너무 배가 고픕니다!!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4
  • 답글 고야선생님이 사무실 근무 시작한지 5개월됐는데 그새 11kg가 찌셨대요 글쎄...^^ 제가 처음 뵜을때 '미소년'이라 칭했는데, 지금은 아기곰이라고 해야 할까... 하하! 7월이 오기 전에 미소년으로 복귀를 하신다니 기대를 해봐야지요? ㅎㅎ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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