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재원소장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재미나게 잘 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아이를 자랑스러워하지말고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부모가 되자...정말 멋진 말입니다.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별여섯 작성시간 13.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