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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순절이라고 미사하고 십자가의 길하고 우리 지역이 청소여서 청소하고 오니 완전 배고프고 허리아프고... 오전이 다 갔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6
  • 답글 몸 쓰고 나서 느끼는 허기짐 참 아름답지요~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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