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등대모임에서 동요 넘 좋았어요. 큰 소리로 불러 보는 동요가 얼마만이던지...^^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06
  • 답글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여름엔 여름엔 파랄거예요~ 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 잎으로 파랗게 파랗게 덮인 속에서~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3.07
  • 답글 저도 오랫만에 큰소리로 불렸습니다 동요 끝나고 나니 뭔가 가슴이 뭉클하데요 작성자 제지다승 작성시간 09.03.06
  • 답글 '노을'은 84년도 창작동요제 수상곡이래요~ 90년대 노래는 아니에요~ 역시 노래는 80년대 노래가 제맛!!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