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토요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냉동실에 시루떡 하나 꺼내 전자레인지에 돌려 김이 폴폴나게 데워놓고, 까페에 들어왔어요...우와~ 벌써부터 방문 500명이 가까워오네요... 들어온 경로도 가지가지... 한겨레21, 다음뉴스, 아는엄마 소개... 열심히 댓글 달아야징...^^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