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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수샘, 왜 출연료도 없는 제 꿈에 등장인물이 되시고 그러세요? 남들이 놀랄정도로 정확한 꿈을 일년에 몇번 꾸곤 하는 저인지라 샘이 느닷없이 나타난 꿈이 개꿈은 아니다 싶네요. 걱정거리 한가득 안고서 말입니다.꿈에 가져오신 걱정거리가 궁금해집니다..아마 제가 요즘 기도에 게을러서 경고받은 꿈인듯...송샘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위해 기도하라는 경고인듯...혹 개꿈이다 싶으시면 용서하셔요ㅋㅋㅋ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08
  • 답글 ..오늘 아침, 예전 미국서 전화했다던 이민정사건(?)이 생각나 혹 이번에도 이리 글쓰면 뭐 기도거리 있나 싶어서 글써봤는데, 오늘 저녁 강의가 중요한 강의인가보군요.. 100분의 맘이 감동으로 뒤집어지는 강의되도록 기도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3.08
  • 답글 제가 꿈에 나타나 샘을 괴롭혔군요...^^ 오늘 저녁 강의가 있습니다. 100분이 모이는 강의에요... 그분들께 제 진심과 진실을 잘 전해서 등대지기힉교에 반 이상이 신청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제가 늘 마음이 아프고 괴로운 것은, 아이들과 교육을 향해 아파하는 마음이 무뎌지고, 그냥 관성으로 냉냉하게 일하는 것이에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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