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열두시까지 야자하고 오는 고3아이 겨우 설득해서 오늘부터 11시까지만 하고 오기로 했습니다. 함께 올 친구가 없다는 것이 한 이유여서 늘 늦게 오는 아빠가 퇴근길에 태워서 오도록 한다고... 에고 참 어렵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