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 가서 학부모교육을 듣고 왔는데 바쁜 사람들 모아놓고 뭐하는건가.. 싶으면서 등대지기학교 생각이 나더라구요. 강의의 질이 극과 극.. 어디가서 등대지기학교 수준의 강의 듣기 힘들어요. 저도 내년엔 어떻게든 시간내서 또 들어야겠어요. 등대지기학교 화이팅임돠~! 작성자 기쁨무한 작성시간 13.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