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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희샌님! 계시네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좁은 방에 딸아이(초4) 침대가 들어오는 날입니다. 딸은 좋아라 하는데 이제 침대때문에 의자도 제대로 뺄 수 없는 좁은 방을 어찌할지.... 최대한 치워 볼랍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3.10
  • 답글 넵! 저 여기 있어요..^^ 딸아이가 새학년 올라가고, 새침대 사주니 넘 좋아하겠네요... 빨리 방 치워야 할텐데 일단 까페부터 들어와 노시느라...ㅎㅎ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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