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남는 힘이 있어도 약한 사람을 도우려 하지않고, 먹고남는 재물을 썩히면서도 굶주리는 사람에게 나눠주는 사람이 없으며, 지식이 있는 사람은 그 좋은 방법을 감추어 남을 가르치려 하지 않으니, 천하가 어지러워진 꼴이 마치 禽獸의 세계와 다를 것이 없다. - 묵자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3.10 답글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의 밥?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