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제 조카는 지금 막 초교2년생이 되었습니다. 근데 아직 본격적인 인터넷 검색 세대에 들지 못했습니다. 컴퓨터만 보면 게임에 눈 돌아간다고@0@)~ 집에선 아예 못켜게 하고 있답니다.(아 인터넷이 안되네~~ 이러믄서..ㅋㅋ) 보다 못해 제가, 컴을 거실로 꺼내서 공개적으로 사용하게 하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직 그 시도는 안하고 있네요. 어카믄 좋을까요?작성자앵무새죽이기작성시간09.03.11
답글원리주의자..ㅋㅋㅋ 두 분 원리주의자^^*님들의 조언에 감솨드립니당.ㅋㅋㅋ 자식은 늘 부모를 고민에 휩싸이게 만드는 존재군요.흐흣작성자앵무새죽이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3.12
답글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컴퓨터와 게임(닌텐도, 플스 등)은 아이와 타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결코 아이가 물리칠 수 있는 유혹이 아니거든요. 아직 다섯 살이지만 제 아들은 컴퓨터라는 말 자체를 모릅니다. 그냥 아빠 '일하는 기계' 정도로 알고 있구요. 집에서 아이 보는 앞에서는 인터넷 검색도 하지 않습니다! 저 원리주의자인가요?? 하핫!! 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3.12
답글아직 자율을 주기에 어린 나이 아닐까요? 전 나쁜 것 까지 선택 하게 놔두는게 자유를 주는 거라고는 생각 않는데.. 다른 의견은??작성자숯검댕이작성시간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