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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비님이 오셔서 새싹들이 더욱 파릇해졌어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1.04.03
  • 방가방가...첫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시간 11.04.03
  • 오늘 처음 가입하고 출석합니다!! 작성자 밀로틱 작성시간 11.04.02
  • 바람은 세지만 벚꽃이 온몸으로 봄을 알리네요 작성자 성이진이 작성시간 11.04.02
  • ^^수학 사교육 정면승부 신청해서 기다리고 있어요...근데, 4월에 일이 많아서 벌써 살짝 걱정이...꼬옥 한번은 현장강의의 뜨거운 맛을 보고 싶었거든요...
    글구, 진로학교 개강도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하나요? 궁금해서...^^;
    작성자 수키 작성시간 11.04.02
  • 저는 늘 왜 원주율이 무한소수인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아이에게 희망을 작성시간 11.04.02
  • 오늘 첫 족적을 남기다. 작성자 푸르른나래 작성시간 11.04.01
  • 오늘 드디어 문패 인증샷 올렸습니다 그것 하나로 왜 이리 제마음이 뿌듯하고 떨리는지요...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모두들 아름다운 봄날 만끽하세요^^ 작성자 수,연아 사랑한다 작성시간 11.04.01
  • 아이 "엄마, 수학때문에 힘들어요..."
    엄마 "엄마가 더 힘들거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1.04.01
  • 하늘이 며칠째 보기싫을정도로 뿌옇네요. 그래도 오늘하루도 내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기위해, 노력하렵니다.^^ 작성자 한비 작성시간 11.04.01
  • 화창하네요....
    그동안 너무 힘든일이 많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제 봄이 오려나요
    다시 마음 추스릴려구요 ㅎ ㅎ
    작성자 solo 작성시간 11.04.01
  • 출석입니다.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04.01
  • 매일 오는데 여기들르는걸 잊게 되네요 작성자 성이진이 작성시간 11.03.31
  • 첨왔는데, 쭉~~~ 둘러봐야징~ 작성자 한비 작성시간 11.03.31
  • 정말 오랜만에 출석했어요. 아이와 부모가 모두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이곳에서 함께 찾아가렵니다. 작성자 nanda 작성시간 11.03.31
  • 오래간만에 들렀네요^^ 요즘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 말 "사교육을 이기는 힘" 입니다. 작성자 기쁨77 작성시간 11.03.31
  • 출석합니다 작성자 허브티 작성시간 11.03.31
  • 울 아들중1,중2 두 녀석은 학교갔다오면 간식 푸짐히 먹이고 일단 재웁니다~ 학원 안다녀도 이런 저런 공부를 하다보면 10시는 훌쩍 넘기네요... 다른 애들은 학원숙제하느라 자기공부는 언제할지 궁금해요 작성자 여행생활자 작성시간 11.03.31
  • 손가락 하나 다쳤는데 자판이 마음대로 안되네요
    몸의 조그만 상처도 잘 헤아려야겠습니다.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1.03.31
  • 다녀갑니다...
    작성자 귤향기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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