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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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늦게 참석하는 바람에 못본 부모의 자격 합창단 공연 잘 봤습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보면 맨파워가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 때문일가요? 참 배우고 싶은 조직력입니다.^^
작성자
최영이
작성시간
11.03.10
카페를 알게된 기쁨이 마치 숨은보물이라도 발견한것같이 두근거립니다.
작성자
위클리
작성시간
11.03.09
저도 갑작스런 택배에 갑자기 사명감(?)이 생기더군요..^^ 우리의 바램대로 행복한 삶을 모두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친필싸인까지 해주신 정성 고맙습니다~~
작성자
아이맘
작성시간
11.03.09
하늘도 맑고 바람도 좋습니다. 흰 구름이 한 점~ 우리 아이들도 저렇게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09
출첵.. 2일째입니다..^^
작성자
보리수님
작성시간
11.03.09
오랜만에 출석체크~~ 다들 안녕하시지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1.03.09
아침부터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봤더니, 요즘 아이들이 햇볕을 잘 못봐서 '구루병'에 걸린다고 하네요..^^: 아주 옛날 가난하던 시절에 걸리던 병인데, 세상에나~~ TV,컴퓨터를 많이 하고 외출을 잘 안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학교며, 학원 다니느라 햇빛 아래 설 일이 없기도 하죠...ㅠ_ㅜ 정말 자연의 이치대로라면 아이들에게 운동장에서 뛰어놀게 하고 골목골목마다 쏘다니게 해야 하는데 말이죠.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3.09
하하하~~~ 제가 오늘 첫 방문자??? ㅎㅎ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1.03.09
오늘 전에 학교 부장님때문에 기분 안좋은데 빨리 잊고 털어버려야겠죠? 참 인생 힘듭니다.
작성자
아일랜드 히스토리
작성시간
11.03.08
첫 출첵이에요~ 대구에도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어서어서~~
작성자
비온후에
작성시간
11.03.08
띵동~ 누구세요? 택뱁니다~ ... 어? 택배올게 없는데,, 받고보니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왔네요.. 깜짝놀랐답니다.. 연두빛가방,초록볼펜, 감사인사장... 쬐금기부해놓고 넘 큰 선물받은거 같아 오히려 죄송한맘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들만셋
작성시간
11.03.08
계속 눈팅만 하다 용기를 내어 정회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운정
작성시간
11.03.08
악~~~~~~~~ 중국에서는 뻑하면 폭축을 터트리죠... 소리가 너무 요란해서 무지 않좋아하거든요. 오늘 그 폭축 구해서 터뜨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후원결과 편지 보셨어요? 전화모금에 참여한 한사람으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유산기부 받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따라쟁이
작성시간
11.03.07
행동으로 옮기려니 많이 힘드네요... 더 열심히 해야겠죠?
작성자
지석사랑
작성시간
11.03.07
꽃샘추위라고 해도 한겨울추위보다는 살거 같네요^^ 점점 봄기운이 느껴지니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3.07
알기만 하면 뭐해?..행동으로 옮겨야지?
작성자
코지
작성시간
11.03.07
일주일 잘 보냅시다~~
작성자
백마다은
작성시간
11.03.07
늦은 밤...한번 들러서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재정
작성시간
11.03.07
저는 월요일이 휴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선택 하시길~ ^0^)/
작성자
활짝웃음
작성시간
11.03.07
들러서 인사
작성자
뚱뚱한 토끼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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