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 가장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일이 뭘까 고민하다가... 김포행 비행기 타버렸습니다!!! ㅎㅎㅎ 총회 카메라 촬영은 제가 해야할 것 같아서... 토정신과학샘보다 멀리서 왔어예~ 하핫!! 삼각지 공기는 여전히 정겹네요!! 총회에서 뵈요!!!작성자고야작성시간11.02.18
저도 매일 도장찍어야 겠네요. 오늘은 5일수업제에대한 분분한 의견이 라디오에서 자주 들려오더군요. 그럼, 방학도 싹~~짧아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 오늘도 혼자서 한발짝 밀어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변하는게 없지요? 총회도 참석하는 열의있는 회원도 되고싶고요.^^ 멋진 총회되시길~작성자아듀뒤죽박죽작성시간11.02.17
드디어 내일 총회군요^0^ 학원 선생님들의 따뜻한 눈빛반과 따가운눈총반을 안고 올라갑니다~ㅋㅎ 점심나절 조금 지나고 사무실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 일찍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사무실 구경?도하고요~ 총회 준비하는 간사님들 방해?도 하고요~ㅎㅎ 진영단감님의 애절한 눈빛을 애써 모른척... 우리 보민이도 이번에는 함께 못가네요ㅠㅠ 열심히 총회 다녀오겠습니다~~~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1.02.17
총회는 드뎌 낼인데... 토정신과학샘 만날 시간도 못 정하고...상담을 못하려나요? ㅜㅜ <부모의 자격> 합창단은 덜컥 "시켜만 주시면 하죠" 해 놓고 가사도 못 외우고...제가 수학도 못하지만 암기도 못해요. ㅎㅎ잘 하는게 없지는 않아요ㅋㅋ^^;; 낼 총회가 왕 부담되기 시작합니다. 저도 몸이 많이 피곤해서 거시기해진 상태인데 부디 낼 오후에 발걸음 가볍게 삼각지로 라라라랄 갈 수 있길 맘을 굳게 먹어 봅니다. 사무실 간사님들~~~ 아마 지금까지 야근하실 듯...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