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 금요일은 열나서 못보내고 오늘은 설사해서 못보내고......내손등이 체온계 역할을 해오다 최근에 체온계를 사서 재어보니 세상에 38.9도까지..현재는 장염증세를 보이지만 편도도 가라앉고 기운 찾는것 같아 맘이 좀 나아지네요. 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9.21
오늘은 우리 늦둥이 초딩만 학교가고 고3은 병원갔다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학교 못가고 고2는 아프다면서 학교에 연락하니 오지말라고 하고 .... 우리집 고3 이번주 조퇴, 결석, 지각, 출석, 결석, 결석,,,,, 참 긴 한주네요. 주말을 잘 보내고 다음주부터는 학교에 잘 다니길 빌어봅니다.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19
학교 다운 학교가 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학교 같지 않은 학교에서 10년을 더 넘게 허둥댔다. 학교평가를 받는다고 난리다. 그런데 왜 그런 걸 해야 하는지 여전히 이해할 수가 없다. '평가받다'와 '은혜받다'가 동의어나 유의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요즘 우리 사회는 '평가와 경쟁'이 트랜드다. 아니 '광풍'이 분다.작성자별하나나하나작성시간0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