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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밤 제발 비가 안왔으면...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10
  • 와~ 어제 저녁 다소의 음주가 이른 아침을 맞게 하네요...ㅋㅋ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6.10
  • 아파트가 2층이라 비소리가 아늑하게 들리네요....차 안에서 빗소리 듣는 것 좋아했었는데....맘만 그렇고 이젠 귀찮음이 앞서네요.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9
  • 반갑습니다. 작성자 요술방망이 작성시간 09.06.09
  • 우덜의 핵교 1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09
  • ㅠㅠ 시험치고 왔는데 아무래도 원서비만 날린것 같습니다. 시험 치면서도 "꽝! 다음기회에"라는 말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더니...이제 좀 맘 편히 카페에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09
  • 우리 아이들 문제인데...함께 고민하고 제대로 풀어나갈 수 있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candy샘 작성시간 09.06.09
  • 등대지기 강의청강후...아이에게 잔소리 멈추려 무진장...노력중입니다...주말엔 책을 신중히 골라 하나 사주었더니... 왠지 좋은느낌이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09
  • 아놔! 외고토론회 있는 날마다 계속 비가 오네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09
  • 다른 강의 들을게 있어서 컴퓨터 켰다가 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들어와 버렸으니.....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09
  • 시국이 너무 어지러워 사교육걱정이 낯설기까지 하네요...ㅜㅜ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6.09
  • 안뇽 작성자 보살 작성시간 09.06.09
  • 신학을 연구하는 분이 말씀하기를 교회법 어디에도 자살에 관해 직접 언급한 대목이 없답니다 물론 바티칸 공의회 전에는 있었지만,,,제가 아는 선배분은 그러시더군요. "십계명에도 그런 조항은 없고 오히려 예수께서는 자살을 부추기셨다. 친구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라 죽어라...그러면 정말 훌륭하다고 나 예수가 인정하리.." 이거 자살선동인가요?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09
  • 요즘 비가 부쩍 많이 오네요.날도 더웠다 추웠다하고.... 다들 서럽지않게 아프지 마세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9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08
  • 고창에 가서 오디 실컷 먹었습니다. 복분자 막걸리가 없어서 복분자 와인으로 사왔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08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집에 컴이 고장나니 정말 불편하네요. 나와있는 시간에만 들어올 수 있으니.... 3주 연속 주말에 쉬지 못했더니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온듯 합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8
  • 처음 글 쓰네요..반갑습니다..날씨 너무 좋네요..일하기 싫은 하루입니다..아이들도 그럴래나? 작성자 곰서방 작성시간 09.06.08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__)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08
  • 대구 허브힐즈 갔다가 일요일 오후엔 고성공룡엑스포 마지막날이라고 또 갔다왔습니다. 커서 티라노사우르스가 되고 싶다는 아들 녀석땜시 몇번이나 갔다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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