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교육을 시키지는 않지만 스스로 하지 못하는 자녀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유형으로 나왔네요. 아이를 믿고 격려하고 안내해 줄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작성자 깨숙 작성시간 15.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