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하는 유형이 나왔네요. 학원은 안다니고 있지만 집에서 문제집과 학습지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상의해서 할 분량을 정하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간간히 엄마들 얘기듣고오면 불안할 때가 있어요. 저는 좀 갈팡질팡...남편의 확고한 교육관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고 있네요. 현재 6학년이고요. 내년에 중학생이라 더 불안한가봐요. 아이교육에 대한 방향....항상 고민하겠습니다. 작성자 심맘 작성시간 15.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