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으로 나옵니다. 전 학원을 믿지는 않지만 제가 아이들을 챙기는 것도 참 힘들어하는 유형입니다. 게으르고 무책임한 부모여서 그런지... 학원에서 저의 역할을 해 주는 것에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반성합니다만~~~ 두 아이들 공부를 매일 매일 봐 준다는 것이 맞벌이 맘으로서 현실적으로 너무 버겁습니다. 작성자 willspring 작성시간 15.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