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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형이지만...
제가 오늘 이시간에 왜 이카페에 가입을하여 여기 들어와 있을까요.ㅜㅜ
사실 중1 첫시험을 치르곤 살짝 멘붕과함께 깊은 고민에 잠겨있는지라...
해답을 찾고, 같은길을 걷고 같이 공감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얻고 힘을 빌리고자 이렇게 들어와 있네요.
나름 소신있게, 아이와 나...잘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자신있었는데, 계속 이길을 가야하는건지, 어찌해야하는건지 무섭기도 하고 자신감이 좌절입니다 ^^
힘을 얻고자 들어와봤어요~~^^;; 작성자 서서맘 작성시간 1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