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유형이네요맞는 말 같아요...한때는 사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를 보며 마음을 돌렸답니다조금하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가지고 공부할수 있도록 지켜만 보고 있는데가끔은 불안하기도 하네요그래도 억지로 하며 질리는 공부보다 조금씩 재미를 알아가는 공부가 더 즐거운것이겠지요? 작성자 재윤하은맘 작성시간 16.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